직접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위든은 소프트웨어·콘텐츠·커머스 세 개 영역에서
자체 프로덕트와 채널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주요 현황
조직 구성
위든은 프로덕트, 디자인, 마케팅, 커머스, 콘텐츠, 경영지원 여섯 개 기능으로 움직입니다. 각 기능은 자기 영역을 끝까지 책임지되, 하나의 사업 계획 아래 같은 우선순위를 공유합니다. 기획에서 출시까지의 거리를 짧게 유지하는 것이 조직 운영의 기준입니다.
B2C 모바일 앱과 B2B 웹 서비스의 기획·개발·배포. React Native와 Next.js를 주력 스택으로 자체 개발 체계를 운영합니다.
UI/UX 설계부터 브랜드 아이덴티티, 프로덕트 비주얼까지 사용자가 만나는 경험 전반을 설계합니다.
검색·앱스토어 최적화, 자체 콘텐츠 채널 운영, 유료 채널 집행까지 유입부터 전환까지의 흐름을 관리합니다.
국내 제품 소싱과 해외 오픈마켓·자체 채널 유통, 물류와 고객 응대까지 크로스보더 커머스 운영을 담당합니다.
영상·텍스트·이미지 콘텐츠를 기획하고 자체 채널에 발행합니다. 채널에 쌓이는 IP가 그대로 회사 자산이 됩니다.
재무와 법무·컴플라이언스, 그리고 사업 전반의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합니다.
운영 모델
위든은 기획·개발·디자인·출시·운영을 모두 내부에서 수행합니다. 외부 위탁을 최소화해 의사결정과 실행 사이의 거리를 줄이고, 시장 반응에 맞춰 프로덕트를 빠르게 고쳐 나갑니다.
개발과 분석, 운영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그렇게 확보한 자원은 자체 프로덕트 개발과 자기자본 운용에 재투입합니다.
외부 투자에 기대지 않고 자기자본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세 영역에서 만들어진 현금흐름이 다음 프로덕트의 개발 비용이 됩니다.